잿빛에서 무지개빛으로 색을 입혀주신 소장님
우울증환자의 딸로 살아온 저는 어릴적부터 잿빛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평생을 엄마의 딸이 아닌 엄마의 엄마로서의 역할에만 집중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도 정서적 독립을 하지못해 삶이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그러던 중 라파상담센터에서 김명애 소장님과 상담을 통해,
저의 어릴적 상처의 치유, 나의 원가정(친정아빠,엄마)을 건강하게 세우기.
제가 속한 삶의 많은 것들을 교정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저와 저의 현가정도 든든히 만들어가는 시간이 됐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무지개 빛을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삶이 무거운 많은분들이 속히 상담 받으시고 멋지게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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